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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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0:19-26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을 알고..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의 비유가 자신들을 가르켜 말씀하신 줄 알고 잡으려 하나 백성을 두려워하여 간계를 써 예수님께 질문을 한다.


이에 책잡지 못할 예수님의 대답으로 그들은 놀라며 침묵한다.


세리와 죄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돌이켜 자신의 죄를 인정하여 용서를 구하며 새로운 삶을 살았다.


허나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은 자신들을 가르킨 말씀임을 알고도 회개하기는 커녕 하나님보다 백성들을 더 두려워하고 의식함으로 예수님을 거부하며 말씀으로 덫을 놓아 그분을 잡으려 한다.


나는 비록 내 마음을 찌르고 내 죄와 허물이 드러나는 수치스러운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따르고 내 심령에 모시고자, 내 안의 더러운 것이 깨끗이 씻겨나가기를 기뻐하는 예수님을 갈망하는 자인가? 아님 나를 중심에 두어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그들의 눈을 의식하여 예수님을 거부하는 자인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이자 그분의 말씀을 심령에 새기며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이다. 이러한 내가 하나님께 받쳐야 할 하나님의 것은 무얼까?


적용:))

1. 선교팀의 목장매칭업무를 인수인계를 받았지만 혹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하여 중간점검을 받기로 했다.

브런치로 대접하며 혹 잘못한 점을 지적받더라도 감사함으로 기쁘게 받아들이자.^^


2. 푸드봉사가 있는 날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토마토속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함께하는 봉사자들과 나누며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어르신 도시락을 준비하겠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때론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심령찌르는 아픔과 나의 죄와 허물을 들추는 수치가 따를지라도 그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로 오늘도 그 사랑에 반응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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