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주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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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1_QT
누가복음 20:9-18

[묵상]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다.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떄가 이르매 종을 보내어 소출을 바치게 하였다. 그러나 농부들은 종을 때리고 능욕하며 거저 보냈다. 두 번 세 번 종을 보내도 똑같이 상하게 했다.

포도원 주인은 결국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면 혹시 존대하지 않을까 하여 아들을 보냈다. 농부들은 서로 의논하여 상속자를 죽이고 유산을 가로챌 생각으로 아들을 죽였다. 결국 농부들은 진멸 당했다.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말씀하시며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말씀하신다.

[적용점]
* 여러번 기회를 주시고 용서를 해주시는 주님께 나는 어떤 태도로 반응하고 있는가? 지속적으로 말씀하셔도 주님께 내려놓지 못하는것은 없는가?

* 주님께서 맡겨주신 포도원의 청지기로써 소출을 잘 일으키고 있는가? 욕심을 부리고 있는것은 없는가?

[적용]
* 다시 주님께로 마음을 돌이키자. 주님께서 주고계신 기회를 잘 묵상하고 적용해서 삶에서 나타내도록 해야겠다. 맡겨주신 영아부 아이들 모두 출석하고 간식을 나누고 한명한명 기도제목도 듣고 이제 적용해서 기도하고 부지런히 섬겨야겠다. 오늘부터 기도하고 안부를 묻고 상황을 살피겠습니다.

* 주님께 모든것을 맡겼다고 고백하면서도 여러가지 일들로인해 불안해하고 염려하며 쉽게 넘어집니다. 제 마음의 주인이 되려고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귀기울이고 아멘으로 순종하겠습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세밀하게 살펴주심에 감사합니다. 그 사랑과 은혜에 힘입어 세밀하게 가족들과 영적가족들을 살피고 주변을 돌아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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