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3월 30일
주일 묵상
누가복음
19장 45 ~ 20장 8절 말씀
제목:
☆ 관찰
1. 성전에서의 예수님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쫓기 시작하셨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가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구나 하신다.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그리고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백성들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려 했다.
2.예수님의 권세를 두고 말하다.
당신이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인지 말해보시오.
누가 이런 권세를 주셨소?
종교지도자들의 말에 예수께서 세례요한에
대해서 반문하신다.
그러나 종교지도자들은
어떻게 대답을 해도 그들에게 불리하다는 생각에 모른다고 대답을 한다.
예수께서 무슨 권세로 이런일을 하는지 종교지도자들에게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묵상
나에게 종교지도자들 처럼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반대하는 세력이 있는가?
주님의 말씀과 교재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주님을 향해서 완전히 믿지 못하고 반대하는 옛자아(옛사람)가 살아날 수 있다.
나와 상관이 있는 사람과
나와 아무상관 없는
사람의 기준을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나의 유익을 따라서 판단하는가?
이것은 옛사람(세상사람)의
사고 방식인 것이다.
모든것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나는 감정에 따라서
좋고 싫고가 좌우지 될
때가 무수히 많았다. 몰랐었다.
내가 감정적인 사람인지
그러나 주님께서 알게해 주셨으니 감정에 이끌려
살지 말고 나의 이익과 상관없이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훈련을
주님께서 시키시고 계신것이다.
☆적용
1.오늘 새가족 환영회와 세례식이 있는 날이다.
세례식이 새가족 환영회와 겹치게 되어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내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기에 나 중심적인 생각을
주님께 고백하자.
때때로 나 중심적인 생각을 하면서도 잘 알아채지 못할때가 많은데 마음이 불편하면 멈추어서
주님께 뭍는 연습을 하겠다.
☆기도
주님
주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그리고 내일에도 변함없으신 진리가 되십니다.
진리가 되시는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멘
2025년도 3월 30일
주일 묵상
누가복음
19장 45 ~ 20장 8절 말씀
제목:
☆ 관찰
1. 성전에서의 예수님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쫓기 시작하셨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가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구나 하신다.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그리고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백성들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려 했다.
2.예수님의 권세를 두고 말하다.
당신이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인지 말해보시오.
누가 이런 권세를 주셨소?
종교지도자들의 말에 예수께서 세례요한에
대해서 반문하신다.
그러나 종교지도자들은
어떻게 대답을 해도 그들에게 불리하다는 생각에 모른다고 대답을 한다.
예수께서 무슨 권세로 이런일을 하는지 종교지도자들에게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묵상
나에게 종교지도자들 처럼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반대하는 세력이 있는가?
주님의 말씀과 교재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주님을 향해서 완전히 믿지 못하고 반대하는 옛자아(옛사람)가 살아날 수 있다.
나와 상관이 있는 사람과
나와 아무상관 없는
사람의 기준을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나의 유익을 따라서 판단하는가?
이것은 옛사람(세상사람)의
사고 방식인 것이다.
모든것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나는 감정에 따라서
좋고 싫고가 좌우지 될
때가 무수히 많았다. 몰랐었다.
내가 감정적인 사람인지
그러나 주님께서 알게해 주셨으니 감정에 이끌려
살지 말고 나의 이익과 상관없이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훈련을
주님께서 시키시고 계신것이다.
☆적용
1.오늘 새가족 환영회와 세례식이 있는 날이다.
세례식이 새가족 환영회와 겹치게 되어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내 입장에서 생각한 것이기에 나 중심적인 생각을
주님께 고백하자.
때때로 나 중심적인 생각을 하면서도 잘 알아채지 못할때가 많은데 마음이 불편하면 멈추어서
주님께 뭍는 연습을 하겠다.
☆기도
주님
주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그리고 내일에도 변함없으신 진리가 되십니다.
진리가 되시는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