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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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목) 눅 20 : 41 - 21 : 4

예수께서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으로 왔으나 동시에 다윗의 주가 되심을 말씀하신다.
이어서 제자들에게 서기관들을 삼가라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을 하니 더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을 말씀하신다.
그때 헌금하는 가난한 과부의 두렙돈에 대해 말씀해주신다.

적용점)

1.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서기관들로 인해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의 죄에 물들지 않도록 하라 말씀하신 것이다.
율법을 해석하고 백성들에게 가리키는 일을 하던 서기관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풀이하여 돌봐야 할 과부의 재산을 도리어 빼앗아 갔다.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어야 했던 과부의 모습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의 증거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외식이 아닌 참된 믿음임을 말씀하신 것이다.
생활비 전부를 바칠지리도 하나님께서 돌보심을 믿는 과부의 믿음을 받으신다.

적용)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삼가라하신 당부는 지금 내게도 그대로 이어진다.
내가 삼가해야 할 서기관의 모습은 무엇인가?
대우받기를 원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여 행하는 일들이 있지 않은가?
진정한 내 삶의 주이신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에 순종하자.

2. 주위에 아픈 분들의 소식이 많이 들려온다.
지난주부터 유난하다 싶은 기분이 들 정도다.
기도하라고 알려주시는 소식일텐데 자꾸 내마음이 가라앉는다. 

하나님의 뜻과 일하심을 기대하며 기다리자.

하나님.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이 시간에 왜냐 묻지않고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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