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를 넣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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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0:40-21:4

전부를 넣었느니라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자 예수님은 시편에 기록된 다윗의 말을 인용하여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음을 말씀하신다.


곧이어 제자들에게 외식하는 서기관을 삼가라 경고하시며 가난한 과부가 드린 두 렙돈의 헌금을 예로 들어 진정한 헌신에 대해 일러주신다.


예수님은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경외심과 진실성이 결여된, 가증하고 가식적이며 외식하는 이들을 삼가라 경고하신다.


이들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스스로 높임받기를 원함으로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이들"을 속이고 그들 또한 위선적인 모습에 속아 넘어간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은 모든 백성이 들을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시어 모든 이에게 경각심을 일으켜주신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부를 내어드린 과부의 두 렙돈을 눈여겨보시는 예수님이시다.


가난한 과부의 헌금은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믿음, 사랑과 감사의 표현이였을 것이다.


예수님은 오늘 나의 어떠함을 눈여겨 보실까? 내가 삼가해야 할 것과 하나님께 나의 전부를 드려야 할 것은 무얼까?


적용:))

1. 목요 수업으로 수원을 간다. 빠듯한 수업일정으로 시간이 없어 들러지 못한다는 나의 생각을 삼가하여 오전 수업시간을 빼서 여전히 가나안 성도로 머물러 있는 친구에게 찾아가 선교사님의 최근 소식을 전하며 오늘의 말씀과 그간 친구의 일상들을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갖겠다.


기도:))

하나님께 전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떠한 것으로 믿음을 요청하실까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부를 드리고 싶어하는 이 마음을 받으시어 그리 행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오늘 나의 삶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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