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신 자유 주님의 통로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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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9. 수요일 묵상 


누가복음 22장 24-34절

제목: 나에게 주신 자유

주님의 통로되게 하소서


☆관찰


24절 제자들 사이에서 누구를 가장 높은 사람으로 볼 것인지를 놓고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25절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방 사람들의 왕들은 

자기 백성들을 다스리며 

권세 부리는 자들은 자칭 백성들의 은인이라고 한다.


예수께서는 섬기는 사람으로 너희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베드로가 믿음을 잃지 않도록 기도하셨다. 돌이킨 후에 네 형제들을 굳세게 하여라 하셨다.

그러나 베드로는 감옥이든 죽음이든 주님과 함께 할 각오가 되어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오늘 닭이 울기제에 

네가 세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말씀하셨다.


☆ 묵상


주님께서 빵과 포도주를 나누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에 찢기는 내 살이라.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라 하시며 

빵과 포도주를 받아 마시라 하시는 가운데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오히려

누가 높은자냐하며 다툼이 일어난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나무라지 않으시고 온유한 마음으로 제자들에게 말씀해 주시는 장면은 실로 나에게 울림으로 다가온다. 


무엇인가 조그마한 선한일을하게 되어질 때 통로로 쓰임받음에 감사하기 보다는 속으로라도 

내가 했어! 하며 뿌듯해하며 선한 행동과 함께 교만한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줄도 모른채.. .


예수께서는 베드로의 부인을 아시고 계셨지만 성령이 오시면 네가 돌이켜 

네 형제들을 굳세게 하라 하신 말씀을 성령님께서

나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들려주신다.


나는 무엇으로 부터 

돌이켜야 하는가?

그것은 사단에게 속고있는

옛 자아를 부인하는 순간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옛 자아는 사단과 연합된 성품이다.  

옛 사람은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없는 것이지 않은가!

나의 영 주님과연합 되어있지 않은가!


☆적용


 수요중보기도회는 

나에게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되었다.

바쁜일이 생기면 얼마든지 참석하지 않아도 괜찮은 지리인지.. . 

성도가 함께 모이는 예배에 꼭 참석하지 않아도 괜찮은 자유를 주셨지 않은가.

하지만 주님의 자녀들이 

함께 모여 주님에 대해서 듣고 찬양 드리며 

형제와 자매를 위해서 중보기도하는 은혜의 자리라고 하시는것 같다.


그러나 나의 사정에 따라서 중요한 자리가 되기도 하고 더 중요한 일이 생겼다고

하면서 참석을 하지 않는 것에 나에게 스스로 자유를 부여하기도 하는것 같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순종할때 비로서 주님께서 찾으시는 참 예배라고 하셨다.


십자가 바라보자

시끄러운 생각들

이미 십자가에 못박혔음을 확인시켜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자.


☆기도


저와 인류를 위해서

사망 권세 이기시고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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