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11.금요일 묵상
누가복음 22장 47-53절
제목: 주님의 사랑
☆관찰
47절 예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 한 무리의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열두제자 중 하나이며 유다라 불리는 사람이 그들을 이끌고 온 것입니다.
그가 예수께 가까이 다가와 입을 맞추었습니다.
48절 그러자 예수께서 그에게 물으셨습니다.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배반하려느냐?
53절 내가 날마다 성전에서 너희와 함께 있었으나 너희는 내게 손도 대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너희 때요, 어둠이 기세를 부릴 때다.
☆묵상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그가 누구든 관계를 끊어낼 수 있는것이 바로 사람이지 않은가. 이것은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태어난 아담의 후손인 죄인이라는 증거이기도하다.
사랑하는 이로부터의 배반은 아픔으로 인해 모든것을
마비 상태에 빠지게만든다.
죄인된 자녀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생각한다.
모든 것은 때가 있다고 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눈부시게 찬란한 빛으로 어둠을 밝히듯 주님을 의지하여 고난을 싫어하지 않고 달게 받는다면 결국 고난뒤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해 주실 것이다. 고난은 주님을 알게하는 통로로 쓰임받은 것이었다.
☆ 적용
1.오늘은 말씀학교 마가복음 강의가 있는 금요일이다.
주님께서 나를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말씀학교로 이끄심을 감사드린다.
2.몇일 전 남동생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었다.
"누나 화초를 사 놨으니
와서 가져가"
월급을 타서 산나보다.
주님께서 나에게 이런
날도 허락하시는구나.
매일같이 술에만 빠져있던 남동생이 오빠 가계에서 알바를 하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고맙다는 말과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었다.
오늘 말씀액자시계를 구입해서 다음 주 동생을 만나면 선물을 해야겠다.
☆기도
사랑의 주님
저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문득 속에서 올라오는 부정적인 생각들은
제가 높임받고싶은 죄인임을 말해주며 알게해줍니다.
죄인된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찾으셔서
주님의 몸 찢기시고
주님의 피 흘리셔서
자녀삼아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아멘
2025.4.11.금요일 묵상
누가복음 22장 47-53절
제목: 주님의 사랑
☆관찰
47절 예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 한 무리의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열두제자 중 하나이며 유다라 불리는 사람이 그들을 이끌고 온 것입니다.
그가 예수께 가까이 다가와 입을 맞추었습니다.
48절 그러자 예수께서 그에게 물으셨습니다.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배반하려느냐?
53절 내가 날마다 성전에서 너희와 함께 있었으나 너희는 내게 손도 대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너희 때요, 어둠이 기세를 부릴 때다.
☆묵상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그가 누구든 관계를 끊어낼 수 있는것이 바로 사람이지 않은가. 이것은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태어난 아담의 후손인 죄인이라는 증거이기도하다.
사랑하는 이로부터의 배반은 아픔으로 인해 모든것을
마비 상태에 빠지게만든다.
죄인된 자녀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생각한다.
모든 것은 때가 있다고 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눈부시게 찬란한 빛으로 어둠을 밝히듯 주님을 의지하여 고난을 싫어하지 않고 달게 받는다면 결국 고난뒤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해 주실 것이다. 고난은 주님을 알게하는 통로로 쓰임받은 것이었다.
☆ 적용
1.오늘은 말씀학교 마가복음 강의가 있는 금요일이다.
주님께서 나를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말씀학교로 이끄심을 감사드린다.
2.몇일 전 남동생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었다.
"누나 화초를 사 놨으니
와서 가져가"
월급을 타서 산나보다.
주님께서 나에게 이런
날도 허락하시는구나.
매일같이 술에만 빠져있던 남동생이 오빠 가계에서 알바를 하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고맙다는 말과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었다.
오늘 말씀액자시계를 구입해서 다음 주 동생을 만나면 선물을 해야겠다.
☆기도
사랑의 주님
저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문득 속에서 올라오는 부정적인 생각들은
제가 높임받고싶은 죄인임을 말해주며 알게해줍니다.
죄인된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찾으셔서
주님의 몸 찢기시고
주님의 피 흘리셔서
자녀삼아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