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1-12
예수를 보고 매우 기뻐하니
무리가 예수님을 빌라도에 끌고가 고발하나 죄를 찾지 못한 빌라도는 강하게 반발하는 무리로 인해 예수님을 헤롯에게 보낸다.
이에 헤롯은 자신의 물음에 침묵만하는 예수님을 업신여겨 희롱하고 다시 빌라도에게 돌려보낸다.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켜주고 나와 의견이 같을 때 쉽게 친구가 되는 우리들과 달리 예수님은 자신과 격이 맞지않은 죄인과도 친구가 되어주며 구원, 우리들의 필요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시는 분이시다.
이적행위를 기대하며 자신을 반기어 묻는 헤롯의 여러질문에 예수님은 침묵으로 일관하신다.
자신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반응에 곧바로 업신여김과 희롱으로 자신의 얄팍함을 드러내는 헤롯이다.
나는 예수님의 어떠함에 기뻐하고 어떠한 것을 기대하며 반기고 있는가?
존재로서의 반가움인가? 이적행위, 어떠한 능력에서의 반가움인가?
적용:))
1. 예전에는 예수님의 존재에 대한 관심보다 하나님의 이름만을 불렀고 하나님 손에 들려져 있을 사탕에만 관심이 있었었다.
이러한 내가 매일 말씀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예수님의 존재에 눈이 떠가고 하나님의 마음을 미약하나마 알아가는 것이 은혜이다.
조건에 충족된 사랑이 아닌 나를 품으시고 받아주신 나의 존재만으로도 사랑해주신 예수님의 그 사랑으로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지체와 이웃을 대하겠다.
2. 그 날의 예수님의 희생으로 오늘의 나를 예수님을 아는 자로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하며 오늘 나의 이 평안과 감사가 작은 올케와 사돈 어른에게도 임하게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근무중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갖도록 커피쿠폰 보내겠다.
기도:))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존재만으로도 기뻐하고 사랑할 수 있는자 되고 싶습니다. 아멘.
누가복음 23:1-12
예수를 보고 매우 기뻐하니
무리가 예수님을 빌라도에 끌고가 고발하나 죄를 찾지 못한 빌라도는 강하게 반발하는 무리로 인해 예수님을 헤롯에게 보낸다.
이에 헤롯은 자신의 물음에 침묵만하는 예수님을 업신여겨 희롱하고 다시 빌라도에게 돌려보낸다.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켜주고 나와 의견이 같을 때 쉽게 친구가 되는 우리들과 달리 예수님은 자신과 격이 맞지않은 죄인과도 친구가 되어주며 구원, 우리들의 필요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시는 분이시다.
이적행위를 기대하며 자신을 반기어 묻는 헤롯의 여러질문에 예수님은 침묵으로 일관하신다.
자신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반응에 곧바로 업신여김과 희롱으로 자신의 얄팍함을 드러내는 헤롯이다.
나는 예수님의 어떠함에 기뻐하고 어떠한 것을 기대하며 반기고 있는가?
존재로서의 반가움인가? 이적행위, 어떠한 능력에서의 반가움인가?
적용:))
1. 예전에는 예수님의 존재에 대한 관심보다 하나님의 이름만을 불렀고 하나님 손에 들려져 있을 사탕에만 관심이 있었었다.
이러한 내가 매일 말씀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예수님의 존재에 눈이 떠가고 하나님의 마음을 미약하나마 알아가는 것이 은혜이다.
조건에 충족된 사랑이 아닌 나를 품으시고 받아주신 나의 존재만으로도 사랑해주신 예수님의 그 사랑으로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지체와 이웃을 대하겠다.
2. 그 날의 예수님의 희생으로 오늘의 나를 예수님을 아는 자로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하며 오늘 나의 이 평안과 감사가 작은 올케와 사돈 어른에게도 임하게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근무중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갖도록 커피쿠폰 보내겠다.
기도:))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존재만으로도 기뻐하고 사랑할 수 있는자 되고 싶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