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63-71
너희들이 말하고 있느니라
지키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희롱하고 때리며 욕하고, "네가 그리스도인지 말하라"고 다그치는 장로들에게 예수님은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꺼라 하시며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신다.
이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는 물음에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다 하신다.
죽이기로 작정한 자들과 죽기로 작정한 자의 대치이다.
악의 덫 곧 죽음의 덫에 순순히 잡히시어 고스란히 그 모든 능욕과 치욕을 감내하시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우리를 살리고자 당당히 죽음의 길을 선택하신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을 향한 장로들의 물음과 같이 "네가 그리스도인이냐?" "네가 하나님의 자녀냐?" 하고 지켜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시선에 담긴 물음에 날마다 나는 어떻게 대답하며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모두가 사는 길을 택하고자 기꺼이 내가 죽는 길을 선택하는 자인가?
시기와 질투로 인한 이유도 잘 모른 채 근거없는 미움으로 죽이기로 작정한 자들 편에서서 말과 눈으로 때리며 능욕하고 멸시하는 자인가?
적용:))
1.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나의 의식을 깨우며 지켜바라보는 믿지않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당당히 그리스도인이고 하나님의 자녀라 대답하는 일상으로 살아가겠다.
오늘 성찬식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새롭게하며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주일식당봉사를 잘 섬기겠다.
2. 매일 아침 함께 운동했으면 좋겠다는 지난주 남편의 요청을 들어주지 못했다. 오늘 오후 가까운 곳이라도 산책하며 삐친 마음을 달래주며 말씀묵상시간을 지혜롭게 잘 안배해서 매일 함께 운동하도록 하겠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 삶이 그리도스인이고 하나님의 자녀임을 말하는 삶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아멘.
누가복음 22:63-71
너희들이 말하고 있느니라
지키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희롱하고 때리며 욕하고, "네가 그리스도인지 말하라"고 다그치는 장로들에게 예수님은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꺼라 하시며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신다.
이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는 물음에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다 하신다.
죽이기로 작정한 자들과 죽기로 작정한 자의 대치이다.
악의 덫 곧 죽음의 덫에 순순히 잡히시어 고스란히 그 모든 능욕과 치욕을 감내하시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우리를 살리고자 당당히 죽음의 길을 선택하신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을 향한 장로들의 물음과 같이 "네가 그리스도인이냐?" "네가 하나님의 자녀냐?" 하고 지켜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시선에 담긴 물음에 날마다 나는 어떻게 대답하며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모두가 사는 길을 택하고자 기꺼이 내가 죽는 길을 선택하는 자인가?
시기와 질투로 인한 이유도 잘 모른 채 근거없는 미움으로 죽이기로 작정한 자들 편에서서 말과 눈으로 때리며 능욕하고 멸시하는 자인가?
적용:))
1.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나의 의식을 깨우며 지켜바라보는 믿지않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당당히 그리스도인이고 하나님의 자녀라 대답하는 일상으로 살아가겠다.
오늘 성찬식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새롭게하며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주일식당봉사를 잘 섬기겠다.
2. 매일 아침 함께 운동했으면 좋겠다는 지난주 남편의 요청을 들어주지 못했다. 오늘 오후 가까운 곳이라도 산책하며 삐친 마음을 달래주며 말씀묵상시간을 지혜롭게 잘 안배해서 매일 함께 운동하도록 하겠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 삶이 그리도스인이고 하나님의 자녀임을 말하는 삶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