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욕한다.
예수를 공회를 끌어다가 “네가 그리스도냐”고 묻자,
예수님은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는 믿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묻자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다” 고 하신다.
*적용점
1. 죽음을 삼키는 사랑
부당한 취급을 받으며 희롱과 폭행과 모욕을 당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해 본다.
나를 위해 가장 낮은 자리, 자신이 죽어지는 자리로 내려가신 예수님...
내가 받아야 할 대우를 대신 받기 위해 끌려가신 예수님...
죽음을 삼킨 그 엄청난 사랑으로 내가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서
터질 것만 같다.
그 벅찬 사랑을 매 순간 잊지 않고 낮은 자리, 무시당하는 자리를 잘 견디겠습니다.
2. 네가 하나님의 딸이냐고 묻는다면...
“예수 믿어요” 라고 종종 나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그렇다”고 대답한 후
내 태도와 화법과 눈빛이 그에게 어떻게 비춰졌을까? 생각하며 나의 품행을 살펴본다.
그래서 매일매일 말씀으로 나를 재정비하게 된다. 비록 넘어져도 리셋하고...
점점 더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지도록 나를 말씀에 조준해 나가겠다.
*적용
오늘 남편의 복음적 아버지학교 수료식이다. 기쁜 마음으로 가족들이 가기로 했다.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하는 남편에게 나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히 알 수 있도록 오래 참고
사랑하는데 애를 쓰겠다. 남편이 제일 싫어하는 것부터 하지 않겠다.
(설겆이 몰빵해서 하는 것... 그때 그때 하겠다. )
2. 어젯밤 일대일 양육 훈련 과정 중 내가 강의할 챕터를 놓고 강의안을 작성하다가 하나님이 강의를 잘하려고 하지 말고 “할 말을 하라는 마음”을 주셔서
강의안을 새롭게 작성했다.
하나님은 뭘 잘하려고 하는 것보다 순종하는 나를 기뻐하는 것을 알게 해 주신 밤이었다.
*기도
주님,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는
말씀이 나의 현실이 되게 하시려고 여러 가지 사건을 주셔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관찰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욕한다.
예수를 공회를 끌어다가 “네가 그리스도냐”고 묻자,
예수님은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는 믿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묻자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다” 고 하신다.
*적용점
1. 죽음을 삼키는 사랑
부당한 취급을 받으며 희롱과 폭행과 모욕을 당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해 본다.
나를 위해 가장 낮은 자리, 자신이 죽어지는 자리로 내려가신 예수님...
내가 받아야 할 대우를 대신 받기 위해 끌려가신 예수님...
죽음을 삼킨 그 엄청난 사랑으로 내가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서
터질 것만 같다.
그 벅찬 사랑을 매 순간 잊지 않고 낮은 자리, 무시당하는 자리를 잘 견디겠습니다.
2. 네가 하나님의 딸이냐고 묻는다면...
“예수 믿어요” 라고 종종 나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그렇다”고 대답한 후
내 태도와 화법과 눈빛이 그에게 어떻게 비춰졌을까? 생각하며 나의 품행을 살펴본다.
그래서 매일매일 말씀으로 나를 재정비하게 된다. 비록 넘어져도 리셋하고...
점점 더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지도록 나를 말씀에 조준해 나가겠다.
*적용
오늘 남편의 복음적 아버지학교 수료식이다. 기쁜 마음으로 가족들이 가기로 했다.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하는 남편에게 나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히 알 수 있도록 오래 참고
사랑하는데 애를 쓰겠다. 남편이 제일 싫어하는 것부터 하지 않겠다.
(설겆이 몰빵해서 하는 것... 그때 그때 하겠다. )
2. 어젯밤 일대일 양육 훈련 과정 중 내가 강의할 챕터를 놓고 강의안을 작성하다가 하나님이 강의를 잘하려고 하지 말고 “할 말을 하라는 마음”을 주셔서
강의안을 새롭게 작성했다.
하나님은 뭘 잘하려고 하는 것보다 순종하는 나를 기뻐하는 것을 알게 해 주신 밤이었다.
*기도
주님,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는
말씀이 나의 현실이 되게 하시려고 여러 가지 사건을 주셔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