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월) 눅 24:13 - 35
제자 둘이 엠마오로 가며 그간의 일을 나눌 때 예수께서 그들과 동행하시나 알아보지 못한다.
예수께서 무슨 이야기를 하냐 묻자, 그들이 예수께서 고난받고 돌아가신 일과 시신이 사라진 일을 말한다.
이에 예수께서 미련하고 더디 믿는 자들이라 하시며 성경에 쓰인 자기에 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해주신다.
제자들이 강권하여 하룻밤을 같이 유하게 되어 예수께서 떡을 축사하시고 떼어 주시니 둘의 눈이 밝아져 예수인줄 알게 되나 보이지 않더라.
그들이 바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예수께서 부뢀하셨음을 알린다.
이때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신다.
적용점)
1. 두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예수께서 부활하셨다고 여자들이 전했음에도 믿지 못하였기에 기뻐하여야 할 때에 이들은 슬퍼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 미련하고 더디 믿는 자라는 말씀을 듣는다.
2.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직접 찾아오셔서 가르쳐주신다.
그것도 자세히 가르쳐 주신다.
"자세히"란 단어에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께서 직접 자세히 가쳐주시는 성경은 얼마나 달고 충만할까 싶어서였다.
하지만 곧 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신다.
성령께서 내 안에서 말씀을 해석하고 생각나게 하시며 가르쳐주시는데 왜 제자들을 부러워하는가?
자세히 알고 싶다면 성령께 자세히 알려주시길 구하자.
적용)
1. 부활의 삶을 살자.
어제 목장모임을 하며 부모님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왔다. 어버이날 소천하신 엄마의 첫기일이 다가온다.
이미 천국에 가셔서 자유하심을 누리고 계실 것을 알기에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 하는데도 조금씩 나를 엄습한다.
기도하자.
2. 말씀을 깊이 묵상하자.
말씀을 읽고 찬양을 할 수 있는 나는 은혜받은 자다.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3. 월요일은 왠만하면 약속을 안하려하는데 날 만나러 ㅇㅇ언니가 시화에서 온다.
함께 신앙이야기도 하고 기쁜 시간을 보내야겠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정이 아닌 것에는 그 어떤 조그만 것이라도 저를 흔들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굳건히 서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버터는 것 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4월 21일 (월) 눅 24:13 - 35
제자 둘이 엠마오로 가며 그간의 일을 나눌 때 예수께서 그들과 동행하시나 알아보지 못한다.
예수께서 무슨 이야기를 하냐 묻자, 그들이 예수께서 고난받고 돌아가신 일과 시신이 사라진 일을 말한다.
이에 예수께서 미련하고 더디 믿는 자들이라 하시며 성경에 쓰인 자기에 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해주신다.
제자들이 강권하여 하룻밤을 같이 유하게 되어 예수께서 떡을 축사하시고 떼어 주시니 둘의 눈이 밝아져 예수인줄 알게 되나 보이지 않더라.
그들이 바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예수께서 부뢀하셨음을 알린다.
이때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신다.
적용점)
1. 두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예수께서 부활하셨다고 여자들이 전했음에도 믿지 못하였기에 기뻐하여야 할 때에 이들은 슬퍼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 미련하고 더디 믿는 자라는 말씀을 듣는다.
2.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직접 찾아오셔서 가르쳐주신다.
그것도 자세히 가르쳐 주신다.
"자세히"란 단어에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께서 직접 자세히 가쳐주시는 성경은 얼마나 달고 충만할까 싶어서였다.
하지만 곧 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신다.
성령께서 내 안에서 말씀을 해석하고 생각나게 하시며 가르쳐주시는데 왜 제자들을 부러워하는가?
자세히 알고 싶다면 성령께 자세히 알려주시길 구하자.
적용)
1. 부활의 삶을 살자.
어제 목장모임을 하며 부모님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왔다. 어버이날 소천하신 엄마의 첫기일이 다가온다.
이미 천국에 가셔서 자유하심을 누리고 계실 것을 알기에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 하는데도 조금씩 나를 엄습한다.
기도하자.
2. 말씀을 깊이 묵상하자.
말씀을 읽고 찬양을 할 수 있는 나는 은혜받은 자다.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3. 월요일은 왠만하면 약속을 안하려하는데 날 만나러 ㅇㅇ언니가 시화에서 온다.
함께 신앙이야기도 하고 기쁜 시간을 보내야겠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정이 아닌 것에는 그 어떤 조그만 것이라도 저를 흔들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굳건히 서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버터는 것 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