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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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4:1-2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하나님은 자신을 찾는 자에게 경외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어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신다. 

의인에게는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의 눈과 귀는 항상 의인을 향하여 있기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신다 한다.

하나님께 경외하는 법을 제대로 배운 자는 악한 말로 곁에 있는 지체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또한 거짓말로 모함하며 이간질시켜 지체를 괴롭게 하지도 않는다.

늘 자신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정검받으며 항상 내면을 살펴 죄악을 버리려 분투하고 선한 일을 추구하여 즐겨 행하며 어디서나 화평을 이루려 한다.

나는, 우리는, 하나님께 경외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 실행하는 자인가? 못배운 티를 내는, 하나님을 모르는 근본없는 자인가?

나의 입술은 누구를 찬양하고 무엇을 자랑하고 있는가?


적용:))

1.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함께 배워가고 있는 목원분들과 처음으로 근거리 생태공원에서 야외모임을 갖기로 했다.

함께함이 복이 되고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며 운전과 서로에게 만족하는 좋은시간이 되도록 하겠다.

2. 고통중에 부르짖는 절규를 들으시고 그 환난에서 구원해주신 너무도 감사한 하나님이시다.

오직 생명을 살리는 언어와 화평을 이루는 말과 선한 행실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랑하는 일상이 되게 하겠다


기도:))

날마다 말씀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길을 가르쳐주시며 주의 선하심과 아름다우심을 더욱 갈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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