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34-43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
예수님은 저들의 죄를 사하여 달라 기도하시고 관리들과 군인들은 예수님을 희롱하며 하나님이 택하신 자 그리스도이면 네 자신을 구원하라 한다.
한 행악자는 예수님을 비방하지만 다른 행악자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기억해달라 한다. 이에 예수님은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 말씀하신다.
우리의 사악함에도 "죄에 대한 인식과 자각에 대한 무지"를 고려하여 죄를 사하여 달라며 용서를 구하시는 예수님이시다.
또한 고통을 감내하는 예수님을 통해 가늠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범주와 인간의 이해와 인식의 한계를 보게 되며 두 행악자의 고백이 구원에 이르는 길을 명료하게 대비시켜 주고 있는 것 같다.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고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자" vs
"예수님을 의심하며 자신이 죄인임을 망각하는 자"
오늘 나는 매일의 일상을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임한 듯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되시며 그분의 기억속에 내가 있음을 알고 기쁨과 감사로 자유하며 살아가는 자인가? 여전히 예수님을 의심하며 죄의 굴레속에 종노릇하며 살아가는 자인가?
예수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다양한 현실의 문제와 상황에 나의 인식과 상식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을 제한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적용:))
1. 오늘 영어수업이 있는 날이다.
세상의 가치관, 그 성공의 잣대로 끈임없이 예수님의 사랑을 의심하며 능력을 시험하려드는 이들과 그들속에 움찔하며 순간 위축되어지는 나를 보게 된다.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따르는 자녀됨을 다시 상기하며 받은 예수님의 사랑을 나의 말과 태도와 눈빛에 담아 당당하고도 따뜻하게 그들을 대하겠다.
2. 나름 애쓰고 있는 고3 아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나의 불안 또한 섞여 있음을 본다.
그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격려만 하자. "그래도.."라는 마음을 하나님의 신뢰속에 넘겨두자.
기도:))
가늠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어 오늘도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수 있는 자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보이는 세상으로 움찔대는 나 임에도 죄의 무지함속에 두지 않고 늘 사랑의 말씀으로 붙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누가복음 23:34-43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
예수님은 저들의 죄를 사하여 달라 기도하시고 관리들과 군인들은 예수님을 희롱하며 하나님이 택하신 자 그리스도이면 네 자신을 구원하라 한다.
한 행악자는 예수님을 비방하지만 다른 행악자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기억해달라 한다. 이에 예수님은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 말씀하신다.
우리의 사악함에도 "죄에 대한 인식과 자각에 대한 무지"를 고려하여 죄를 사하여 달라며 용서를 구하시는 예수님이시다.
또한 고통을 감내하는 예수님을 통해 가늠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범주와 인간의 이해와 인식의 한계를 보게 되며 두 행악자의 고백이 구원에 이르는 길을 명료하게 대비시켜 주고 있는 것 같다.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고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자" vs
"예수님을 의심하며 자신이 죄인임을 망각하는 자"
오늘 나는 매일의 일상을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임한 듯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되시며 그분의 기억속에 내가 있음을 알고 기쁨과 감사로 자유하며 살아가는 자인가? 여전히 예수님을 의심하며 죄의 굴레속에 종노릇하며 살아가는 자인가?
예수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다양한 현실의 문제와 상황에 나의 인식과 상식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을 제한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적용:))
1. 오늘 영어수업이 있는 날이다.
세상의 가치관, 그 성공의 잣대로 끈임없이 예수님의 사랑을 의심하며 능력을 시험하려드는 이들과 그들속에 움찔하며 순간 위축되어지는 나를 보게 된다.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따르는 자녀됨을 다시 상기하며 받은 예수님의 사랑을 나의 말과 태도와 눈빛에 담아 당당하고도 따뜻하게 그들을 대하겠다.
2. 나름 애쓰고 있는 고3 아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나의 불안 또한 섞여 있음을 본다.
그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격려만 하자. "그래도.."라는 마음을 하나님의 신뢰속에 넘겨두자.
기도:))
가늠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어 오늘도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수 있는 자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보이는 세상으로 움찔대는 나 임에도 죄의 무지함속에 두지 않고 늘 사랑의 말씀으로 붙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