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26-33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오는 길에 느닷없이 붙들린 구레네사람 시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따르게 된다.
또 예수님은 슬피 우는 여자들을 향해 "나를 위하여 울지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하시고 해골이란 곳에 두 행악자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신다.
어느날 갑자기 느닷없이 시몬에게 주어진 예수님의 십자가이다.
이렇게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 고난에 우리를 초대하시어 그분과의 관계를 맺어가게 하신다.
이해되지 않고 말도 안되는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 고난이 어느 날 갑자기 평온한 내 삶을 뚫고 들이닥쳤다면 어쩌면 그 사건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함께지는 초대일지도 모른다.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들이닥친 황당한 고난과 역경을 두고 어떻게 해석하여 받아들이려 하는가?
"잉태하지 못하고 해산하지 못하고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는 복의 개념이 달라지는 때, 산이 우리 위에 무너지고 덮어버렸음 하는 환난의 때가 임할 것을 두고 너희 자신과 자녀를 울라하시는 예수님이시다.
온 세상이 성경에서 말하는 마지막때를 알리는 신호들에 과연 나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나와 나의 자녀를 위하여,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내 부모와 형제와 이웃들을 위하여 우는 자인가? 나는 어떠한 것으로 슬퍼하는 자인가?
적용:))
1. ㅇ 분이 떠오른다. 현재의 상황을 하나님 편에서 잘 해석해가시는 듯하다. 앞으로도 잘 이겨나가길 바라는 마음담아 기도의 응원과 함께 ㅇ을 전해드리겠다.
2. 오늘은 나의 가족들을 위한 기도와 그들을 돌아보는 시간에 마음을 더 써야겠다.
기도:))
어느날 갑자기 지워진 십자가로 이렇게 예수님을 따르는 복된 자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습관처럼 말씀앞에 있어 예수님과 동행하는 일상을 기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누가복음 23:26-33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오는 길에 느닷없이 붙들린 구레네사람 시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따르게 된다.
또 예수님은 슬피 우는 여자들을 향해 "나를 위하여 울지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하시고 해골이란 곳에 두 행악자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신다.
어느날 갑자기 느닷없이 시몬에게 주어진 예수님의 십자가이다.
이렇게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 고난에 우리를 초대하시어 그분과의 관계를 맺어가게 하신다.
이해되지 않고 말도 안되는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 고난이 어느 날 갑자기 평온한 내 삶을 뚫고 들이닥쳤다면 어쩌면 그 사건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함께지는 초대일지도 모른다.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들이닥친 황당한 고난과 역경을 두고 어떻게 해석하여 받아들이려 하는가?
"잉태하지 못하고 해산하지 못하고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는 복의 개념이 달라지는 때, 산이 우리 위에 무너지고 덮어버렸음 하는 환난의 때가 임할 것을 두고 너희 자신과 자녀를 울라하시는 예수님이시다.
온 세상이 성경에서 말하는 마지막때를 알리는 신호들에 과연 나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나와 나의 자녀를 위하여,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내 부모와 형제와 이웃들을 위하여 우는 자인가? 나는 어떠한 것으로 슬퍼하는 자인가?
적용:))
1. ㅇ 분이 떠오른다. 현재의 상황을 하나님 편에서 잘 해석해가시는 듯하다. 앞으로도 잘 이겨나가길 바라는 마음담아 기도의 응원과 함께 ㅇ을 전해드리겠다.
2. 오늘은 나의 가족들을 위한 기도와 그들을 돌아보는 시간에 마음을 더 써야겠다.
기도:))
어느날 갑자기 지워진 십자가로 이렇게 예수님을 따르는 복된 자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습관처럼 말씀앞에 있어 예수님과 동행하는 일상을 기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