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화) 눅 23 : 13 - 25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리들과 사람들을 모으고 예수에게서 죄를 찾지 못했으니 매를 때려 놓아주겠다 하나 군중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 소리지른다.
빌라도가 세번째로 그에게서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다 말하나 군중의 소리가 더 커지자 못이기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언도하고 예수를 넘겨준다.
적용점)
1.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바로 얼마전 호산나를 외치며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에 환호하던 군중이였다.
자신들이 원하는 권력가의 모습으로 오지 않음에 대한 배신감일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사람을 죽인 강도를 놓아주고 사람 실린 일을 하신 예수를 죽이라 함은 이해가 안되은 일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개인의 얼굴이 안들어나는 군중이란 무리속에서 이성적 판단이 아닌 흥분된 군중심리로 죄를 저지른다.
그리고는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감정에 안도하는 것이다.
악함과 비겁함이 가득한 모습이다.
이 무리속에 내가 있을 때가 있음을 경계하자.
2. 그들의 뜻대로 하게 하니라.
또 다른 비겁함을 보여주는 사람이 빌라도다.
나름 세번이나 죄없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이고 놓아주려 한다.
그러나 군중의 소리가 더 커지자 자신의 근무지에서 폭동이 일어날 것이 두려워 결국 예수를 넘긴다.
그러면서 난 할만큼 했다하며 자위했을까?
적용)
1. 베드로의 살고자 하는 비겁함을 보았고, 군중심리 속에 숨는 악한 비겁함을, 빌라도의 할만큼 했다하는 비겁함도 보았다.
우리에겐 항상 핑계와 변명거리가 있다.
아담이 당신이 준 여자가 선악과를 주었다라고 할때부터 생긴 죄의 모습이다.
내 죄를 바로 보아야 한다.
누구때문에, 상황이 그렇다고 핑계대지 말라 하신다.
2. 내일 저녁 6시에 이음예배 회의가 있는데 칸타타 마지막 연습이 7시에 잡혔다. ㅜ.ㅜ
안겹치게 하려 그렇게 애를 써도 내마음대로 안될 때가 많다.
이음예배 회의에 다과를 준비해 전해주고 칸타타연습에 참여해야겠다.
마지막 연습에 참여하는 시온찬양대를 위해 간식과 따뜻한 차를 준비해야겠다.
하나님.
변명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내 모습 그대로 드러냅니다.
나의 안정이나 군중심리나 사람들의 압력에 눌리지 않고 하나님만을 비라보며 나가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주삼을 감사합니다.
이끄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4월 15일 (화) 눅 23 : 13 - 25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리들과 사람들을 모으고 예수에게서 죄를 찾지 못했으니 매를 때려 놓아주겠다 하나 군중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 소리지른다.
빌라도가 세번째로 그에게서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다 말하나 군중의 소리가 더 커지자 못이기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언도하고 예수를 넘겨준다.
적용점)
1.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바로 얼마전 호산나를 외치며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에 환호하던 군중이였다.
자신들이 원하는 권력가의 모습으로 오지 않음에 대한 배신감일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사람을 죽인 강도를 놓아주고 사람 실린 일을 하신 예수를 죽이라 함은 이해가 안되은 일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개인의 얼굴이 안들어나는 군중이란 무리속에서 이성적 판단이 아닌 흥분된 군중심리로 죄를 저지른다.
그리고는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감정에 안도하는 것이다.
악함과 비겁함이 가득한 모습이다.
이 무리속에 내가 있을 때가 있음을 경계하자.
2. 그들의 뜻대로 하게 하니라.
또 다른 비겁함을 보여주는 사람이 빌라도다.
나름 세번이나 죄없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이고 놓아주려 한다.
그러나 군중의 소리가 더 커지자 자신의 근무지에서 폭동이 일어날 것이 두려워 결국 예수를 넘긴다.
그러면서 난 할만큼 했다하며 자위했을까?
적용)
1. 베드로의 살고자 하는 비겁함을 보았고, 군중심리 속에 숨는 악한 비겁함을, 빌라도의 할만큼 했다하는 비겁함도 보았다.
우리에겐 항상 핑계와 변명거리가 있다.
아담이 당신이 준 여자가 선악과를 주었다라고 할때부터 생긴 죄의 모습이다.
내 죄를 바로 보아야 한다.
누구때문에, 상황이 그렇다고 핑계대지 말라 하신다.
2. 내일 저녁 6시에 이음예배 회의가 있는데 칸타타 마지막 연습이 7시에 잡혔다. ㅜ.ㅜ
안겹치게 하려 그렇게 애를 써도 내마음대로 안될 때가 많다.
이음예배 회의에 다과를 준비해 전해주고 칸타타연습에 참여해야겠다.
마지막 연습에 참여하는 시온찬양대를 위해 간식과 따뜻한 차를 준비해야겠다.
하나님.
변명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내 모습 그대로 드러냅니다.
나의 안정이나 군중심리나 사람들의 압력에 눌리지 않고 하나님만을 비라보며 나가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주삼을 감사합니다.
이끄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