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라 하신 말씀 마음에 간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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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15.화요일 묵상 


누가복음 23장 13-25절


☆관찰


18절 그러자 사람들은 일제히 그 사람을 없애시오!

그리고 우리에게 바라바를 풀어 주시오! 하며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19절. 바라바는 성안에서 일어난 폭동과 살인으로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23절 그러나 그들은 더욱

 큰 소리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소리가 이기고 말았습니다.

25절 빌라도는 그들의 요구대로 폭동과 살인으로 감옥에 갇혀 있던 바라바를 풀어 주고 예수는 그들의 뜻대로 하게 넘겨주었습니다.


☆묵상


빌라도는 예수님을 풀어주고 싶었지만 사람들의 소리와 그의 입장을 더 중요하게 여겨 마침내 그의 뜻을 꺽고 바라바 대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내어준 것 처럼 나에게도 사람의 말이 마치 하나님의 말씀 처럼 들려져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말을 우선시하는 부분은 없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사람의 말보다 종교 지도자의 말보다.. . 하나님의 말씀 곧

예수님을 묵상하는 것이 훨씬더 중요하다고 들었으니 진리의 말씀이시다.


바라바가 십자가에서 죽어야 마땅하건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생명과 맞바꾸셨다. 이는 나는 죄인 바라바였음을 기억나게 해주시며 나를 위해 생명을 버리신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게하신다.


☆적용


1.주님께서는 말씀을 묵상하거나 읽을 때

또는 말씀을 들을때 

기도할때 여러 통로를 

통해서 깨닫게 하셔서 나에게 주님을 위해 자원하는 마음을 주신다. 


00 성도님이 몸이 아파서 한달동안 병가를 낸 상태인데 00권사님께서 안쓰러우셨나보다.

00 성도님 덕분에 큐티학교 1조 우리들도 부름을 받아 식탁교재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한분 한분 살펴보니 초보운전이고 장거리 운전 안해보고 차가 없는 분도 계셔서 차량으로 섬기고자하는 마음을 주님께서 주셨다.

이렇게 우리는 서로 힘들때 함께 작은 등짐이라도 대신 짊어질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사랑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나보다. 


☆기도


주님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높이는 것인가요??

저는 자꾸만 제가 높아지고 싶고 그럽니다ㅜ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 마음에 고요히 떠올려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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